1횽아가 목록 올린거 보고 소햏도 따라해봄 ㅋㅋㅋ
그렇다고 소햏이 영화매니아도 아니고, 영화 그리 많이 본 것도 아니지만.
4인용 식탁 <- 이거 비됴방에서 본 것 같은데 -_- 내가 머리가 나빠서 그런지 뭔소린지 이해를 못하겠더라;;
가문의 위기 <- 칭구가 아무생각없이 그저 실컷 웃을 수 있는 걸 원해서 봤는데
(사실 난 조폭영화 시러라하는뎅 ㅡ.ㅜ)... 칭구랑 나랑 둘다 후회 만땅했다 -_-;
조조 + 이동통신사 할인해서 봤는데도 돈 무지므지 아까웠삼!
이거에 비하믄 [ 아치와 씨팍 ]은 정말 건전한거돠!!
공각기동대 <- 정말 명작이지... 원작인 만화보다 애니가 쵝오였던!!
공동경비구역JSA <- 박찬욱 영화 중에서 젤 좋아하는 작품!
근데 정작 박감독은 별 애정이 없는 듯해서 슬포~ ㅜ.ㅠ
복수3부작이랑 달리 넘 건전(?)해서 그런가..........................
글래디에이터 <- 비됴방에서 봤던가, 티비에서 봤던가 -_-;
첫사랑이 무지 좋아라하던 작품이었는데 극장에서 못 봤넹.
기묘한 이야기 <- 남자칭구랑 한창 영화 보러 돌아댕길 때 봤던 거. 그냥 그렇더라 -_-
나니아연대기 <- 잔뜩 기대했던 것이 고스란히 실망으로 돌아온 경우.
얼음여왕마마의 칼있수마를 그리 멍청하게 그려놓다뉘!!! -_-!!!!
먼가 있어보이던건 외모뿐, 중요한 전쟁에서 결국 선택한 방법이
아무런 전략&전술 없이 그저 무식하게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거냐!!!!!!!!!!!
마지막엔 그 인해전술도 허무하게 무너지니... 배우가 아깝웠삼
보믄서 엉덩이 아파서 미치는 줄 알았삼 으~
나비효과 <- 극장에서 봤으면 감독판 못 봤겠네. 비됴로 본게 오히려 다행이라니;;
나홀로집에1, 2, 3 <- 이거 안 봤다는 사람은 천연기념물 아니삼?????????
내 사랑 싸가지 <- 비됴방 값이 아깝더라...
네버랜드를 찾아서 <- 미안, 죠니 뎁 당신의 차분한 연기력이 너무 지루하더라...
내가 먼저 보자고 해놓구선 정작 남친이 감동받은 영화.
니모를 찾아서 <- 니모가 귀여웠삼~
다이하드2 <- 너무 오래전꺼라 내용 기억 하나도 안나네,
몇년동안 명절만 되믄 티비에서 재탕삼탕해주던 추억의 영화.
동감 <- 유지태가 멋지다고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지~
동갑내기 과외하기 <- =_=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겼삼.
레옹 <- 이거 안 본 분도 계시남????????????? 징짜 불후의 명작이지. ㅜ.ㅠ
리메라메 <- 리베라메 아닌가... 소방관들의 사투를 다룬 우리나라 재난영화.
차승원 나왔다는 것 밖에 기억이 안 나네;;
마이너리티리포트 <- 이것도 설정이 넘 복잡해서 머리 무지 아팠던;;;
말죽거리 잔혹사 <- 남친이랑 남동생은 리얼리티 있다고 무지 좋아하던데 소햏은 별로였던... -_-
매트릭스 <- 역시 불후의 명작 리스트 중 하나. 더이상 말이 필요없지. p.s 네오 멋졌엉~ *_*
몽정기1 <- 쓰레기 영화. 역시 이것보단 아치와 씨팍이 훨씬 건.전.해.-_-!
바람난 가족 <- 뭔가 (내용을 알 수 없던;;)심오한 영화인 건 알겠지만, 그렇다고 그렇게 야해도 되는거였나?????
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<- 일본에 미야자키 하야오가 있다면,